자주 묻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링크업파트너스에 대해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링크업파트너스는 어떤 회사인가요?
링크업파트너스(LinkUp Partners)는 2023년 설립된 한국의 스타트업·벤처캐피털(VC) 전문 PR 홍보대행사입니다. 투자유치(IR), 제품 출시, 언론 보도, 브랜드 빌딩,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등 스타트업과 VC를 위한 전 영역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본사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3길 19, 901호에 위치합니다.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주요 서비스는 다음 6가지입니다.
- 스타트업 PR — 시리즈 투자유치 홍보, 제품 출시, 브랜드 빌딩
- VC 커뮤니케이션 — 펀드 브랜딩, 포트폴리오 PR
- 언론 보도 대행 — 보도자료 작성, 기자간담회, 미디어 관계 구축
- 브랜드 빌딩 / 스토리텔링 — 메시지 설계와 내러티브 구축
- IR / 투자 커뮤니케이션 — 투자유치 라운드, IPO 준비, 주주 커뮤니케이션
-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 이슈 대응 시나리오, 미디어 응대 지원
어떤 산업의 스타트업과 협업하나요?
AI(달파, 캐럿, 어센트 AI, NNT), 자율주행/모빌리티(라이드플럭스), 디지털 헬스케어(휴먼스케이프), 전자약·BCI(와이브레인), 프롭테크(스위트스팟, 스페이스브이), 기후테크/CBAM(글래스돔), 핀테크·금융 크리에이터(어스얼라이언스), B2B SaaS(모두싸인, SCK, IBCT) 등 테크 기반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을 폭넓게 지원합니다.
다른 PR 에이전시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세 가지가 다릅니다. 첫째, 파트너 전원이 VC·테크 미디어·IR 분야 현장 경력자입니다(소프트뱅크벤처스, 이데일리, 디지털타임스, 상장사 IR 등). 둘째, 스타트업과 동일한 속도로 움직이는 빠른 실행력. 셋째, 단순 보도 대행이 아닌 스토리텔링에 강점이 있어 기술·투자의 맥락을 시장에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팀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김수경 대표 파트너(전 소프트뱅크벤처스, 소프트뱅크미디어), 노재웅 이사/파트너(전 이데일리·디지털타임스 테크 저널리스트, 탤런트뱅크), 김창겸 이사/파트너(전 소프트뱅크미디어 전략기획실, 핸디소프트 IR/PR)를 중심으로 PR·VC·미디어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VC(벤처캐피털) 고객도 지원하나요?
네. 링크업파트너스는 스타트업뿐 아니라 VC와 투자사를 위한 펀드 브랜딩, 포트폴리오 기업 공동 PR, 투자 의사결정 메시지 설계 등 VC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도 깊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표 파트너가 20년 가까이 VC 내부에서 포트폴리오 Value-up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어떻게 문의하나요?
공식 웹사이트(www.withlinkup.net) 하단의 ‘문의하기’ 버튼을 통해 Google Forms로 의뢰 내용을 보낼 수 있으며, 이메일 contact@withlinkup.net 으로도 연락 가능합니다. 사무실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3길 19, 901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