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다이소’에서 ‘B2B AI 에이전트 선도기업’으로: 전략적 PR로 미디어 노출 4.7배 증가 및 시리즈A 투자 유치 달성
AI 범람기 속 달파를 기업 운영 AX를 책임지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해, 8개월 만에 월평균 기사 노출 4.7배 증가와 시리즈A 투자 유치 모멘텀을 구축

Summary
생성형 AI 기술이 쏟아지는 ‘AI 범람기’, 신생 스타트업 달파는 자사가 가진 기술력을 시장에 정확히 각인시켜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링크업은 달파를 모호한 ‘AI 다이소’ 프레임에서 벗어나, 기업 운영 AX를 책임지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했습니다.
그 결과 8개월 만에 월평균 기사 노출량을 4.7배 끌어올렸으며, 시리즈A 신규 투자 유치를 돕는 강력한 브랜드 모멘텀을 구축했습니다.
Challenge
프리A 단계의 신생 스타트업이었던 달파는 뛰어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대외적인 PR 난이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AI 기술이 쏟아지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기업의 산업적 포지셔닝이 부재했고, 기존에 쓰이던 ‘AI 다이소’나 ‘AI 스튜디오’라는 수식어는 달파의 B2B 솔루션 전문성을 희석시켰습니다.
신생 기업 특성상 매출이나 대형 고객사의 실사용 레퍼런스를 미디어에 공개하는 데 한계가 있었고, 언론 홍보도 행사 참가·채용·교육 프로그램 등에 집중되어 기자들이 달파의 전문성을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모호한 ‘AI 다이소’ 프레임을 넘어선 산업적 포지셔닝 필요
공개 가능한 매출·대형 고객사 레퍼런스 부족
행사 중심 메시지에서 벗어난 전문성 중심의 메시지 구조 필요
Strategy
링크업은 달파의 브랜드 이미지를 단순한 ‘투자 유치 스타트업’에서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제공하고 시장에 적용하는 기업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실행했습니다.
- 1.
포지셔닝의 재정의
모호했던 ‘AI 다이소’ 이미지를 버리고, 달파를 ‘기업 운영 AX를 책임지는 AI 에이전트 기업’으로 재정의해 B2B 엔터프라이즈 시장의 전문성을 강조했습니다.
- 2.
수치 기반의 고객 성공 사례
추상적인 기술 설명 대신 전환율 10% 상승, 견적 75% 단축 등 실사용 고객사의 수치 기반 비즈니스 성과를 핵심 메시지로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 3.
시장 담론화 및 경영진 프로파일링
AI 에이전트 도입이 기업 생존의 필수 요소가 되는 산업 맥락을 짚어 시장 담론을 주도하고, 90년대생 창업자 4인의 역량을 강조해 투자 시장의 AI 블루칩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Key Achievements
프로젝트 전후 총 기사 수는 62건에서 194건으로 213% 상승했고, 월평균 미디어 노출은 5.1건에서 24.25건으로 4.7배 증가했습니다.
매일경제, 서울경제, 이데일리 등 주요 매체에 심층 인터뷰와 기획 기사가 지속적으로 보도됐으며, 경영진은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에 선정됐습니다.
아모레퍼시픽·KT커머스·SK스토아 등 160개가 넘는 기업과 400건 이상의 AI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사 설립으로 글로벌 B2B 에이전트 산업 진출도 추진했습니다.
총 기사 수 62건에서 194건으로 213% 증가
월평균 미디어 노출 5.1건에서 24.25건으로 4.7배 증가
주요 매체 심층 인터뷰·기획 기사 및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선정
160개 이상 기업, 400건 이상 AI 프로젝트 및 LA 지사 설립







